세상일은 알고보면 바쁜것도 없습디다

서각 초대작가

나의 이야기

고향, 그 언저리에서 2

1 죽도선생 2022. 7. 16. 07:14

죽도시장

송도해수욕장 자유여신상

죽도동 내항 야경

어릴적에 이웃들 모습

장미 같으면서도 아닌 가시 꽃

멀리 포항제철이 보인다

운하 건설 하기전 내항 근처

운하 수위가 높아 배를 못탔다

포항 송도 솔밭


얼마 안된 것 같으면서도
벌써 9개월이 되었네요
용태는 코로나에 발목이 잡혔고
삼용하고 2박3일간
포항거리를 걷고 또 걷고 ᆢ
이상하게도
바닷가에 갈매기가 없습디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모두들 고생 많습니다
블로그의 본문 만큼이나
소중한 댓글은
우리들의 인생이야기인데
흔적을 찾을수 없고
정을 나누든
블친들은 몇 몇분만 보이고
어쨌든
세상이 변하듯 혼란스러워도
이 모두 지나가리라 !!!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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