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도는나만의 산책 구간입니다공원에는 아직도 여름 분위기가 가득하고 ᆢ장미꽃은화려하지 않지만마지막 열정을 다하는 ᆢ사람이 살아 오면서온갖 사연들이 있듯이사연은 흔적을 만들고그 흔적이 역사가 되겠지요한때는 많은 사람들이 새벽처럼 털어가든 은행알공해로 해롭다고 하니발걸음만 조심한다상남터널도시화가 되기전에마을을 연결해주든 고개를찻길을 내고위에는 나무를 심어공원화가 되었다천년고찰 불곡사도심의 한복판에 있으니언제 찾아가도마음 편안한 절집 비음산이 흘러보낸 가음천남천으로 가서마산항으로 흘러간다블벗님들인연에 감사드리며늘맑은 날들이 되시길기원합니다 🙏💕 영원할것 같았든 무더위도 이렇게 가네요한낮에는 열기가 채 가시지 않는 이유는곡식이 익고과일에 단맛을 주려는神의 한수이니이마저 감사하게 생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