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사람은스스로 德을 쌓고 있습니다충혼탑으로 가는 길에왜성의 흔적이 있다멀리 마창대교가 보인다무학산마산도서관 아래오래된 주택 옥상 풍경폐가된 지하련 주택 모습빨간벽돌집분위기가 묘하네 처절한 몸부림도 있었건만 ᆢ국,내외 언론,종교인들이일제의 혹독한 무단정치를 비판하며 실제로 사용했던 상징적인 표현이다합포구 월영동에 있는 각국 공동조계지(마산 조계지) 뒤로 경남대학교가 보인다마산의 명물 아귀찜늦은 점심으로 ^^ 💕 역사는 기억에서잊혀지거나 멀어지면또 다른 댓가를 받는다💕 💕 임형주,천개의 바람이 되어 ᆢ https://youtu.be/xZ7e3deNChc?si=GsWnppIssCG-8udS빈 허공을 떠도는 바람이 아니라대한민국을 지켜보는그분들의 영혼인지도 모른다 ᆢ